# \#g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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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tai: 한 브랜치에 몰린 코딩 에이전트들의 변경을 서버가 대신 rebase해 반영하는 Git 서버 (Anthropic Scion 설계 참고)](https://discuss.pytorch.kr/t/gitai-rebase-git-anthropic-scion/1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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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9bow](https://discuss.pytorch.kr/u/9bow)\
**댓글:** 0\
**마지막 업데이트:** [10월 21, 2026, 2:30오전 UTC](https://discuss.pytorch.kr/t/gitai-rebase-git-anthropic-scion/12235 "2026-10-21T02:30:0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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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gitai는 Anthropic이 Redesigning source control at Anthropic 글에서 설명한 사내 버전 관리 시스템 Scion의 아이디어를, GitLab의 Git 서버인 Gitaly 위에 구현한 프로젝트입니다. Anthropic과 관계없는 개인 개발자의 비공식 구현입니다. 에이전트가 브랜치에 직접 push하는 대신 서버가 변경을 브랜치 끝(tip)에 rebase한 뒤 반영하고, 모든 참조 변경을 에이전트 이름과 함께 순서가 있는 변경 기록(changeset log)에 남깁니다. 개발자가 노트북 한 대에서 측정한 결과, 에이전트 50개가 한 브랜치에 변경 250개를 보낼 때 배칭을 켜면 200개, 끄면 99개가 반영됐습니다. 다만 상위 1% 지연 시간(p99)은 9.9초에서 12.7초로 늘었습니다. 첫 공개 버전(v0.1.0)이라 웹 UI, 이슈, CI가 없습니다. 여러 노드 구성은 한 테스트 프로세스 안에 띄운 서버들로만 검증했고, Amazon S3, Google Cloud Storage, Azure 버킷은 테스트하지 않았습니다. gitai 소개 코딩 에이전트가 늘면서 같은 저장소와 같은 브랜치에 짧은 변경이 몰리고 있습니다. Anthropic은 사내 모노레포(monorepo)에 병합되는 변경이 2026년 5월 하루 약 2,500건에서 9월 하루 30,000건 이상으로 늘었고, 그 사이 소스 관리가 가장 큰 개발 병목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Git은 모든 클론이 완전한 저장소인 분산 구조입니다. gitai 개발자는 기존 Git 호스팅이 사람이 클론해 몇 시간 작업하고 한 번 push하는 흐름에 맞춰져 있는 반면, 에이전트는 몇 개 파일만 건드리는 짧은 작업 수천 개를 같은 브랜치에 몇 초 안에 반영하려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때 전체 클론과 병합 대기열(merge queue), 클라이언트에서 이력을 훑는 작업이 병목이 됩니다. Anthropic은 이 문제를 사내 시스템 Scion으로 풀었지만 Scion은 공개하지 않았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