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shi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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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N⁺\] HashiCorp 공동 창업자 Mitchell Hashimoto의 AI 도입 여정(My AI Adoption Journey)](https://discuss.pytorch.kr/t/gn-hashicorp-mitchell-hashimoto-ai-my-ai-adoption-journey/8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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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9bow](https://discuss.pytorch.kr/u/9bow)\
**댓글:** 0\
**마지막 업데이트:** [2월 8, 2026, 3:00오전 UTC](https://discuss.pytorch.kr/t/gn-hashicorp-mitchell-hashimoto-ai-my-ai-adoption-journey/8944 "2026-02-08T03:00:2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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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iCorp 공동 창업자의 '나의 AI 도입 여정(My AI Adoption Journey)' 글 소개 HashiCorp를 엑싯하고 Ghostty를 만들고 있는 미첼 하시모토가 AI 도구를 실제 업무에 통합하기까지의 과정을 정리 비효율 → 적응 → 생산성 향상의 세 단계로 구분하며, 각 단계에서의 시행착오와 학습 과정을 구체적으로 기록 챗봇 기반 코딩의 한계를 인식한 뒤, 에이전트 기반 도구로 전환하면서 본격적으로 가치를 발견 기존에 수동으로 완료한 커밋을 에이전트로 재현하는 훈련을 통해 작업 분해, 계획/실행 분리, 자동 검증이 핵심임을 체득 하루 업무의 마지막 30분을 활용해 야간 자동화 작업을 수행하고, 반복 가능한 단순 업무를 에이전트에 위임하는 방식으로 실질적 생산성 향상 현재는 항상 하나의 에이전트를 실행하며, 오류 방지를 위한 ‘하니스 엔지니어링’ 을 병행해 AI와 인간의 협업 효율을 극대화하는 단계 도입 배경과 접근 방식 새로운 도구를 도입할 때마다 비효율 → 적정 → 혁신의 세 단계를 거쳐야 함 기존 워크플로에 익숙하기 때문에 초기 도입은 불편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짐 AI 도구에 대한 과도한 기대나 비판 대신, 실제 사용 경험에 기반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함 1단계: 챗봇에서 벗어나기 ChatGPT, Gemini 등 챗봇 인터페이스를 통한 코딩은 사전 학습에 의존하며, 오류 수정이 사람의 반복 피드백에 의존하므로 비효율적 Zed의 커맨드 팔레트 스크린샷을 Gemini에 붙여넣어 SwiftUI로 재현한 것이 첫 "놀라운 순간"이었고, Ghostty macOS 커맨드 팔레트의 기초가 됨 그러나 브라운필드 프로젝트(기존 코드베이스) 맥락에서는 챗봇이 자주 나쁜 결과를 생성했고, 코드와 출력을 복사·붙여넣기하는 과정이 직접 작업보다 비효율적 가치를 얻으려면 반드시 에이전트를 사용해야 하며, 에이전트란 LLM이 외부 행동을 반복 호출할 수 있는 도구로 최소한 파일 읽기, 프로그램 실행, HTTP 요청 기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