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포춘 ‘세상을 바꾸는 혁신기업(Change the World)’ 선정, 50개 기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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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13일, 미국 경제 전문 매체 포춘(Fortune)이 ‘세상을 바꾸는 혁신기업(Change the World)’ 50개 기업을 선정 발표했다. 포춘은 2015년부터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력, 이에 따른 사업적 성과, 그리고 혁신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50개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는 미국이 페이팔, 퀄컴, IBM 등을 포함한 무려 31개 기업이 영국, 프랑스, 인도네시아, 독일, 스웨덴이 각 2개 기업과 중국, 홍콩, 인도, 덴마크, 브라질, 싱가포르, 이탈리아, 이집트, 룩셈부르크 등이 각 1개 기업이 선정됐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업으로 딥마인드(23위)와 엔비디아(26위)가 선정됐으며, 한국과 일본 기업은 선정된 곳이 한개도 없다. 다만, 네이버가 인수를 결정한 북미 1위 패션 C2C 플랫폼인 포쉬마크가 48위에 네이버가 투자한 동남아시아 커머스 기업 부칼라팍(Bukalapak)도 50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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