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 GTC 2022 Keynote 젠슨 황 CEO, "엔진은 가속 컴퓨팅, 연료는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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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한 새로운 차원의 그래픽으로 게임 경험을 향상하는 것부터 세계 최대 기업들이 제품을 개선할 수 있는 가상 시험장을 구축하는 것까지, 젠슨 황은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과 신제품을 새로운 기회에 연결하고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 신제품,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홍수를 촉진하고, AI를 발전시키겠다는 가속 컴퓨팅의 단일한 비전은 전 세계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는 새로운 엔비디아 에이다 러브레이스(Ada Lovelac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최초의 GPU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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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상 세계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

젠슨 황은 대규모 언어 모델이 "오늘날 가장 중요한 AI 모델"이라고 말했다. 트랜스포머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이 거대한 모델은 감독이나 레이블이 지정된 데이터셋 없이 의미와 언어를 이해하는 방법을 학습함으로써 놀라운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

연구원들이 이 “놀라운” 기술을 작업에 더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젠슨 황은 사전 훈련된 LLM을 특정 작업을 수행하도록 조정하는 엔비디아 관리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모 LLM 서비스를 발표했다.

제약, 생명과학 연구원의 연구를 가속화하기 위해 젠슨 황은 화학 물질, 단백질, DNA와 RNA 서열을 이해하는 LLM을 생성하는 서비스인 바이오네모(BioNeMo) LLM도 발표했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세계 최대의 인간 게놈 정보 생산 기관인 브로드 인스티튜트와 엔비디아 파라브릭스 (Parabricks), 게놈 어낼리시스 툴킷(Genome Analysis Toolkit), 바이오네모와 같은 엔비디아 클라라(Clara) 라이브러리를 브로드 인스티튜트의 테라 클라우드 플랫폼(Terra Cloud Platform)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세계 최대의 인간 게놈 정보 생산 기관인 브로드 인스티튜트가 테라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엔비디아 클라라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

젠슨 황은 또한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또는 디바이스에서 실행되는 옴니버스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는 서비스형 인프라인 엔비디아 옴니버스 클라우드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젠슨 황은 합성 데이터 생성을 위한 리플리케이터(Replicator), 렌더 팜 확장을 위한 팜(Farm), AI 로봇 구축과 훈련을 위한 아이작 심(Isaac Sim) 등 새로운 옴니버스 컨테이너를 이제 클라우드 배포에 사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옴니버스는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젠슨 황은 몇 가지 고객 사례와 데모를 공유했다.

거의 2,000개의 매장을 보유한 로우스는 옴니버스를 사용해 매장의 디지털 트윈을 설계,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500억 달러 규모의 통신사인 차터와 인터랙티브 데이터 분석 기업 헤비(Heavy)AI는 옴니버스를 사용해 차터의 4G와 5G 네트워크의 디지털 트윈을 생성하고 있다.

GM은 디자이너, 엔지니어, 마케팅 담당자가 협업할 수 있도록 옴니버스에 미시간 디자인 스튜디오(Michigan Design Studio)의 디지털 트윈을 만들고 있으며, 주택개량 소매업체인 로우스는 옴니버스를 사용하여 매장의 디지털 트윈을 설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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